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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효예의 리더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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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丁酉年 새해 ‘충효예 리더십’을 생각한다(2017....

  요즈음 대한민국 정국은 최순실 국정논단사건과 대선 잠룡들의 활동상이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모두 나라의 앞날과 관련된 일이라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충효예의 관점에서 리더십을 생각해본다.

  첫째, 忠의 관점에서 보는 리더십이다. 이번 최순실 사태에서 보여준 대통령의 모습은 ‘충의 리더십’에 큰 상처를 남겼다. 대한미국이 이만큼 발전을 이루는데 공헌한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께도 크게 누를 끼쳤다. 사건의 본말은 법에 의해 밝혀지겠지만, 현재까지의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보여준 리더십은 그가 말하는 ‘신뢰’나 ‘원칙’은 ‘無信不立’과 거리가 있다. 또한 최근 대통령에 나서겠다는 인물들의 면모를 보면, 난관에 처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고려하기 보다는 오직 ‘대권’에만 관심을 두는 행보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위안부 문제와 독도문제를 놓고 대립하며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 북한과 혈맹이면서 동북공정 전략을 사드문제와 연관시켜 무역보복으로 나오는 중국, 북한을 지원하는 러시아, 언제나 국익을 우선시하며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모를 미국과 관계하면서 대한민국을 경영할 리더십 철학이 있는 후보자를 찾아야 할 때이다.

  둘째, 孝의 관점에서 보는 리더십이다. 효와 관련된 ‘修身齊家治國平天下’, ‘親親愛人’, ‘家和萬事成’ 등은 리더십의 근본이라 할 수 있다. 부부관계(무촌), 부자관계(일촌), 형제관계(이촌), 친척(팔촌까지)과의 관계에 실패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 것은 리더십의 원칙에 위배된다. 부모형제 사망일보다 세월호 사건을 기억하지며 리본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 설 명절에 부모님과 조상님께 세배와 성묘보다 유권자 표심 잡기에 여념이 없는 잠룡들은, 친친애인의 원리에 벗어난 것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셋째, 禮의 관점에서 보는 리더십이다. 禮와 관련된 ‘易地思之’, ‘克己復禮’ 등을 통해 풍기게 되는 매너이자 에티켓이다. 국정논단 사건을 다루는 국회청문회 등의 모습을 TV를 비롯한 매스컴에서 보게 되는데, 이른바 ‘답지 못한 모습’이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국정논단 사건과 연루된 인물들을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상대방과의 언행에서는 국회의원으로서의 格은 있어야 한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대한민국의 격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논어>에 “리더는 근본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하며, 근본이 서면 길과 방법이 저절로 생긴다. 효와 제는 인을 이루는 근본이다(君子務本 本立而道生 孝悌也者 其爲仁之本與)”고 했다. 그리고 <효경>에 “효는 덕의 근본이요 모든 가르침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난다(孝德之本也 敎之所由生也)”고 했다.

<성경>에도 “만일 과부에게 손자나 자녀들이 있거든 먼저 효를 가르치라”고 이르고 있고, <부모은중경>에도 “우리를 낳으실 때 서말서되의 피를 흘리시고 여덟섬 너말의 젖으로 키우신 부모님의 은혜를 잊어선 안된다.”고 했다. 이 모두가 언제나 나라를 생각(忠)하고 부모의 가르침을 생각(孝)하며 타인과 사회와 국가와의 관계를 생각(禮)하는 자세로 리더십을 생각해야 할 정유년 새해 아침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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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자신부터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상호간 예의를다함으로써

-가족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

-가정윤리()/ 사회윤리()/ 국가윤리()를 구현하는 리더십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에 바탕을 둔 리더십

붉은악마」응원깃발에 새겨진 배달국의 제14대 임금이신 치우천황(B.C2707)시대의 도의원리(道義原理)에 뿌리를두고, 고조선의 제 3대단군이신 ′가륵′임금(B.C2150)의 중일사상(中一思想)에 바탕을 둔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 임

-: 임금은 마땅히의로와야하고 신하는 마땅히 충성해야 한다

-: 부모는 마땅히 자비로와야하고 자식은 마땅히 효도해야한다

-: 부부간에는 마땅히 서로 공경해야 한다

   (爲君當義爲臣當忠/ 爲父當慈爲子當孝/ 爲夫婦當相敬)

 

    충효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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