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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효예의 리더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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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노인회 수성구 지회 강연을 마친 소회(17.3...

  오늘 대구광역시 수성구 노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효강연을 마치고 왔다. 수많은 효강연을 다녀 봤지만, 오늘의 감회는 좀 달랐다. 이유는 효강연을 들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진지했다는 점이다.

일제의 탄압을 견디시고, 6.25를 현장에서 극복했으며 보릿고개와 새마을 운동을 통해 조국 근대화의 일등 공신 다운 모습이었다. 물론 각 동에서 노인회를 이끌어 가시는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이라서 그렇기도 하셨겠지만, 기본이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마음에서, 효를 통해 가정을 살리고, 가정을 살림으로써 학교교육을 살리고, 학교교육을 살림으로써 이나라를 이끌어갈 동량을 키워야 한다는 필자의 외침에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었다.

  필자에게 대구는 특별한 곳이다. 43년전 영천에 있는 육군3사관학교 입교할 때, 동대구역에서 포항행 열차를 바꿔 탔던 기억, 그리고 대대장과 사단 참모를 마치고 2군사령부 포병작전장교를 보직받아 1년, 성서에 있는 50사단에서 1년, 칠곡으로 이동한 50사단에서 1년 등 3년동안 대구에 있으면서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군장병의 효심과 복무자세간 관계(효와 충의 관계)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곳이기 때문이다.

당시 필자는 중령에서 대령으로 진급을 해야 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공부보다는 근무 고가를 받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그럼에도 석사공부를 마쳐야겠다는 각오로 임했던 것이 결국 대령도 진급하는 기초가 됐고, 박사학위의 토대가 됐다.
  나는 오늘 강연에서 세 가지를 강조하면서 어르신들에게 부탁말씀을 드렸다.

  첫째는 효에 대한 올바른 패러다임을 가지시고, 아들 손자들에게 효를 바르게 가르쳐 달라는 당부였다. 우리는 그동안 효를 효도(孝道, filial piety)로 인식해 왔다. 효는 자식이 부모에게 향하는 일방향성의 용어가 아니라 부모와 자식이 함게 조화를 추구하는 하모니 정신이다. 그래서 효(孝)는 태권도나 김치처럼 우리발음 그대로인 HYO(Harmony of Young & Old의 약자)로 표기해서 부모가 부모다워야 자식이 자식 다울 수있음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인성교육은 효가 바탕이 되어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인성교육은 가정교유과 학교교육, 사회교육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전생애적(全生涯的) 교육이다. 그러함에도 인성교육에서 효를 배제해야 한다는 지식인들이 있는데, 이건 효를 효도로 잘못 인식한데서 나온 말이라고 본다. 얼마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군인성교육진흥협회 주관으로 “군대인성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로 나선 박휘락 국민대교수(육군대령출신)는 “군대 인성교육에서 효와 예는 배제해야 한다.”는 주제를 발표했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정말 소가 웃을 말을 하는 사람들이 군대 인성교육 강사를 맡으면 큰일이라는 점에서다.

  세 번째는 어르신들께서 정치인들이 바르게 국정을 읶ㄹ어가도록 훈계해주실 것을 당부드렸다. 대한민국은 현재 어른이 없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른께서 나서 주셔야 겠다는 마음에서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효에 기초한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박근혜 대통령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박근령, 박지만이라는 동생을 멀리하고 최 씨 일당을 가까이 함으로써, 수신제가(修身齊家)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어겨서 사단이 날 수밖에 없었음을 상기시켜 드린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효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교육을 세우고, 복지를 튼튼히 하며 학제간 융합함으로써 정신적 재건(再建)에 나서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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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자신부터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상호간 예의를다함으로써

-가족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

-가정윤리()/ 사회윤리()/ 국가윤리()를 구현하는 리더십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에 바탕을 둔 리더십

붉은악마」응원깃발에 새겨진 배달국의 제14대 임금이신 치우천황(B.C2707)시대의 도의원리(道義原理)에 뿌리를두고, 고조선의 제 3대단군이신 ′가륵′임금(B.C2150)의 중일사상(中一思想)에 바탕을 둔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 임

-: 임금은 마땅히의로와야하고 신하는 마땅히 충성해야 한다

-: 부모는 마땅히 자비로와야하고 자식은 마땅히 효도해야한다

-: 부부간에는 마땅히 서로 공경해야 한다

   (爲君當義爲臣當忠/ 爲父當慈爲子當孝/ 爲夫婦當相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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