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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효예의 리더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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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성교육은 ‘효․인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성교육은 ‘효․인성․리더십’의 융합이 答입니다.  

  지금처럼 한국사회에서 인성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이는 인성결핍으로 비롯된 각종 패륜범죄와 사회병리현상 등 계속되는 인재(人災)에 대한 당연한 반응입니다. 일명 불효자방지법·효도계약서라는 신조어에서 보듯이 천륜관계를 ‘정신’이 아닌 ‘물질(돈)’로 해결하려는 데에 원인이 있고,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2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세월호 침몰사고와 제천 화재사고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살률․노인빈곤율․이혼율’ 등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선진국이 300여 년에 걸쳐 이루어냈다는 산업화를 우리는 불과 40여년 만에 이루어 내는 과정에서 온 부작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시간·공간·인간’을 데이터화하여 현실(Off-line)과 가상(On-line)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함으로써 삶을 행복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클라우드․자율주행차․드론․로봇 등의 출현은 기계류가 인류를 대신함으로써 많은 직종이 사라질 것이라는 불안감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전개될 산업혁명은 결국 사람이 주도하게 된다는 점에서 도덕성과 윤리성 등 인성에 기초한 교육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육현실은 안타깝게도 ‘인성’보다 ‘입시’에 치중함으로써 경쟁을 더욱 심화시켜 사교육비 부담증가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사회적 불만과 경제적 결핍은 급기야 저출산이라는 국가재앙의 단초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근본대책으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효행장려지원법)’과 ‘인성교육진흥법’을 제정하는 등 국가가 나서고는 있지만 효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인성교육이 갖는 모호성, 그리고 리더십의 문제 등으로 시행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성은 무엇이며, 우리의 문화에 부합하는 인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첫째, 인성교육은 ‘숲(총론)’과 ‘나무(각론)’를 함께 보는 시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숲이 아름다우려면 그 숲에 어울리는 나무를 선택해 심어야 하고,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들어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성교육도 ‘총론(숲)’에 해당하는 법령을 제정하는 일 등도 중요하지만 ‘각론(나무)’에 해당하는 정책의 지속성, 인성교육의 내용 및 방법 등의 개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인성교육에 대한 ‘심리학․철학․윤리학․교육학’ 등의 관점이 각각 다르고, ‘전통종교․불교․유교․기독교’ 등 종교적 관점이 달라 현장에서는 숲도, 나무도 보기가 싶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점은 인성교육은 인간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생애적(全生涯的)’이면서, ‘가정․학교․사회교육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복합적 성격의 교육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가정교육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인성은 어린 시절에 대부분 형성된다는 점에서입니다.  

  둘째, 효교육이 인성교육과 융합하기 위해서는 효에 대한 올바른 패러다임이 요구됩니다. 최근 지식인으로 대표되는 대학교수와 교수출신의 국회의원이 “인성교육에서 효는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서 이슈화된 바 있습니다. 인성은 가정에서 대부분 형성되고, 효는 가정교육의 핵심가치로 작용한다는 점을 모르지는 않을 터이나, 아마도 효를 잘못 이해한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효(HYO)와 효도(Filial Piety)는 의미상으로 구별됩니다. 효는 ‘부자자효(父慈子孝)․부자유친(父子有親)․부위자강(父爲子綱)’ 등에서 보듯이 쌍무호혜적인 반면, 효도는 자식이 부모에게 향하는 일방향성의 의미를 가집니다. 때문에 ‘나무꾼과 선녀’ ․ ‘심청전’ ․ ‘향득사지(向得舍知)’ ․ ‘손순매아(孫順埋兒)’ 등은 엄밀히 말해서 ‘효도’사례지 ‘효’사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효에 대한 영문표기도 ‘김치(Kimchi)’ ․ ‘태권도(Taekwondo)’ ․ ‘불고기(Bulgogi)’처럼 효(HYO)이며, 이는 Harmony of Young & Old의 약자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효는 하모니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자식)와 노년세대(부모)의 조화적 노력이다.”로 정의(定義)할 수 있는데, 이는 『효경』을 비롯한 『성경』과 불교경전, 유교경전 등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한 마디로 효는 가족사랑․가정윤리를 기초로 타인과 이웃, 사회와 국가, 인류와 자연사랑으로 확대되는 친친애인(親親愛人)과 동심원(同心圓)의 원리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셋째, 인성교육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서는 리더십과 융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최소한 세 가지 관점에서, 리더의 위치에서 살아갑니다. 자기 자신을 이끌어가는 셀프 리더, 가정을 이끌어가는 패밀리 리더, 사회생활에서 누군가를 이끌어가는 리더의 입장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특히 인성교육은 가정과 학교, 사회 리더들의 리더십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효과를 거두기가 어려운데, “저 사람은 리더십이 없는 게 흠이야!”라는 표현이 말해주듯이 리더십은 인성교육에서 ‘수단’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인성교육의 방법은 서번트 리더십, 셀프 리더십, 가치중심 리더십, 오센틱 리더십 등과 연계해야 합니다.

  넷째, 결과적으로 인성교육은 기본을 통해 ‘절로 되게 하는 체화적(體化的) 접근’의 교육이 요구됩니다. 인성교육은 기본적으로 부자(父子) ․ 사제(師弟)․ 장유(長幼) 등 수직적 관계를 시작으로 점차 수평적 관계로 넓혀가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자식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라는 표현이 말해주듯이 웃물이 맑지 않고는 아랫물이 맑을 수는 없는 이치의 교육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가문의 정신과 족보 등으로 정체성 있는 가풍을 유지하고, 학교는 건학이념과 설립정신 등으로 학풍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교육의 결과는 문화적 산물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에서 외국의 이론이나 사례를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는 삼되, 우리의 환경과 여건에 맞는 내용과 방법을 찾아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가정의 부모 ․ 학교의 교사 ․ 사회의 어른이 본을 보이고 질서를 지키는 것은 교육방법 중에서도 기본입니다. 사람에게는 거울신경(Mirror Neuron)이 있어서 누군가를 닮으려는 속성이 있는 관계로 어려서부터 부모를 본받아 흉내 내게 되고, 이것이 습관화되면서 학습으로 이어져 인성함양으로 승화됩니다. 그리고 부모․교사․어른의 올바른 모습이 오래오래 기억되어 링거링 효과(Lingering Effect)로 이어져야 하는데, 여기에는 시대와 문화가 변하더라도 기본으로 작용하는 핵심가치(Core Value), 즉 효(HYO)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변해서 될 것이 있고, 변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안다는 것(智)’은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별하는 ‘시비지심(是非之心)’과 검은 것과 흰 것을 구별하는 ‘흑백지심(黑白之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효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꾸어, ‘효․인성․리더십’이 융합하는 인성교육을 하도록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정유년 한 해 동안 본 홈페이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효HYO 패러다임으로 본 인성교육의 이해와 실제』라는 제목의 책을 1월 하순경 출판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7.12.31 정유년을 마무리하며
홈피 관리자 東楷 金鍾頭 올림

 

 [2017/08/03]   인성교육법 관련 박경미 의원실에서 온 내용입니...  

 

 [2017/07/28]   효를 뺀 인성교육진흥법 개정안 반대해 주세요.  

리더 자신부터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상호간 예의를다함으로써

-가족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

-가정윤리()/ 사회윤리()/ 국가윤리()를 구현하는 리더십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에 바탕을 둔 리더십

붉은악마」응원깃발에 새겨진 배달국의 제14대 임금이신 치우천황(B.C2707)시대의 도의원리(道義原理)에 뿌리를두고, 고조선의 제 3대단군이신 ′가륵′임금(B.C2150)의 중일사상(中一思想)에 바탕을 둔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 임

-: 임금은 마땅히의로와야하고 신하는 마땅히 충성해야 한다

-: 부모는 마땅히 자비로와야하고 자식은 마땅히 효도해야한다

-: 부부간에는 마땅히 서로 공경해야 한다

   (爲君當義爲臣當忠/ 爲父當慈爲子當孝/ 爲夫婦當相敬)

 

    충효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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