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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January)의 충효예와 인성교육
1월은 한 해가 시작되는 달이다. 1월을 영어로 January라고 하는데, 이는 라틴어 Janus(야누스)라는 이름에서 유래했다. Janus는 얼굴이 두개인데 하나는 ‘미래’를 보고, 또 다른 하나는 ‘과거’를 본다고 여겼다. 그래서 초기 로마시대에는 그가 새벽에 천국의 문(門)을 열어 아침을 오게 하며 황혼 무렵에는 천국의 문을 닫았다고 믿었고, 그를 모든 문(門) 입구의 신(神)으로 숭배하였다. 이렇듯 ‘문(門)의 신(神)’으로 여겨온 ‘Janus’를 ‘새해를 여는 문’, 즉 1월을 Janus의 달로 믿었던 데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여기서 ‘Janus-face’라는 말도 나왔는데, 이는 ‘얼굴이 둘 있는’, ‘표리 있는’, ‘사람을 속이는’ 등의 의미로 쓰인다. 이 달에는 신정(新正, 1일)이 들어있고, 절기는 소한(小寒 1.6)과 대한(大寒 1.20)이 들어 있다.

  소한은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의 절기이다. 소한(小寒)은 양력 1월 5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2월에 해당된다. 절기의 이름으로 보면 소한 다음 절기인 대한(大寒) 때가 가장 추워야 하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무렵이 가장 춥다. 우리나라에서 일년 중 가장 추운 시기가 양력 1월 15일 무렵이다. 그래서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라는 속담도 있는데, 이 무렵을 정초한파(正初寒波)라 부르기도 하며, 이때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약 한 달 간 혹한(酷寒)이 계속된다.

  대한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이다. 대한(大寒)은 양력 1월 20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2월 섣달에 해당된다. 용어상으로는 가장 추운 절기라는 뜻이지만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라는 속담처럼 대한이 소한보다 오히려 덜 춥다.

  이렇게 볼 때 충효예의 관점에서 1월에 생각해보아야 할 인성교육 중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자. 나라를 위하는 일은 자신이 맡아서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데서 시작되므로 작년에 못다한 일을 보완하면서 새해의 각오를 단단히 할 필요가 있다. 둘째,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자. 가족에는 혈연(血緣)으로 맺어진 부모형제가 있고, 인연(因緣)으로 맺어진 부부가 있으며 입양(入養)으로 맺어진 관계가 있다. 이러한 관계에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셋째,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자.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민족은 이웃과의 관계를 중시해 왔다. 따라서 이웃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를 알고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지내는 이웃으로 지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 지난해(戊戌年)를 되돌아보고 새해(己亥年)를 맞아 나라와 가정, 이웃을 생각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하겠다.  



   5월(May)의 의미, 그리고 충효예와 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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