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효예의 리더십 [충효예] ::: 충성, 효도,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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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May)의 의미, 그리고 충효예와 인성교육
  

  5월은 가정의 달로 불린다. 5월을 영어로 May라고 하는데, 이는 고대 로마 사람들이 달(月) 이름으로 부르던 Maius에서 유래했다고도 하고, 위대하다는 뜻의 라틴어 "maior"가 어원이라고도 한다. Maius란 말은 성장과 번식의 여신인 Maia에게 드린 달이라는 뜻이고, Maia는 고대 로마 신화 속의 ‘어머니 신’을 듯한다. 그래서 5월엔 어버이(어머니)날이 있다.

  5월(五月)은 한 해의 다섯 번째 달로 31일까지 있으며, 어린이날(5), 어버이날(8), 입양의날(11), 스승의날(15), 성년의날(20), 부부의날(21) 등 인륜과 관련된 날들이 많다. 이러한 인륜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해서 대한민국에서는 이달을 ‘가정의 달’로 부른다.  이 달에는 단오(端午)가 들어있고, 절기로는 입하(立夏5.6)과 소만(小滿, 5.21)이 들어 있다. 단오(음5.5)는 설날(음1.1)과 추석(음8.15)과 함께 3대 명절의 하나이다. 입하는 24절기 가운데 일곱 번째 절기로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절후로, 이때가 되면 봄은 퇴색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린다. 소만은 24절기 가운데 여덟 번째 절기로 햇볕이 풍부해지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 이때부터 여름 분위기가 나고, 모내기 등으로 농촌 일손이 바빠지는 시기이다.

  이렇게 볼 때 충효예의 관점에서 본 5월에 생각해보아야 할 인성교육은 ‘가정윤리’와 ‘가족사랑’으로 일컫는 효의 의미를 바르게 아는 것이다. 효는 좁은 의미로 가족사랑과 가정윤리로 해석하고, 넓은 의미로는 ‘세대공감’ 등으로 해석한다. 이는 효의 글자를 통해서 알수 있는데, 한자로는 孝를 ‘考(생각할 고)’와 ‘子(자식 자)’의 합자로 보면 ‘부모와 자식은 서로 생각하는 관계’이고, ‘老(늙을 로)’와 ‘子(자식 자)’의 합자로 보면 ‘자식이 어려서 부모의 양육을 받았듯이, 부모가 늙으시면 자식이 부모를 봉양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영문자 HYO는 Harmony of Young & Old의 약자라는 점에서, ‘효는 부모(노인세대)와 자식(젊은 세대)이 하모니를 추구하는 조화적 노력’으로 해석한다.

  이런 점에서 효는 ‘가족사랑’, ‘가정윤리’, ‘세대공감’ 등의 의미이므로 효의 시작은 가족, 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 이전에 남편과 아내, 즉 부부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는 『중용』에 “군자의 삶은 부부에서 단서가 조성된다(君子之道 造端乎夫婦 ).”, 『예기』에 “무릇 혼례는 만세의 시초다(夫婚禮萬世之始也).”, 그리고 『성경』에도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이르니라(창세기 1: 27-28)”고 하여 가정은 부부의 관계가 시작임을 이르고 있다.   인성교육은 건강한 가정(孝)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禮)와 부강한 국가(忠)의 기반위에서 이루어질 때, 한국적 토양위에서 인성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5월의 충효예와 인성교육은 의미있는 주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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