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효예의 리더십 [충효예] ::: 충성, 효도,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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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도 많고 사건도 많았던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가고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할 한 해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군자(君子)는 새해를 맞으면 반드시 그 마음가짐과 행동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君子履新 必其心與行亦要一新 :<寄兩兒>)라고 했던 다산선생의 말씀처럼 우리도 무언가 새로운 마음가짐과 행동할 일들에 대한 다짐을 해야 할 때임에 분명합니다. 지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한 해였습니다. 나랏일도 시끄럽기 그지없었고, 저 자신의 일도 너무 벅찼던 해였으나 정약용문화교육원 상임이사를 맡으면서 정신없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우리 ‘충효예리더십’ 홈페이지는 “충효예 정신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들어와 주시는 공간입니다. 다산선생께서는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옳고 옳은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유시시구(唯是是求)’정신과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는 착하고 옳은 것을 스승으로 삼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유선시사(惟善是師)’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오직 나라를 건강하게 하겠다는 忠, 가정을 건강하게 하겠다는 孝, 사회를 건강하게 하겠다는 禮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합시다.”라는 취지로 시작한 충효예 리더십 홈페이지를 개설한지도 벌써 18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안고, 여러분께 교육자료로 도움을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홈페이지를 시작했지만 바쁜 일정 등을 관계로 충분치 못했음을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리더십이란 기대와 상호작용 속에서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다(스토그 딜).”, “리더십이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이다(몽고메리).”라고 했습니다. 또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살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충효예 리더십’에 해당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은 ‘리더’와 ‘팔로어’, ‘상황요인’으로 구성되어 발휘되는데, 리더와 팔로어가 하는 일에는 ‘상황요인’의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리더와 팔로어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해도 상황이 부합되지 않으면 하지 못하고 중단해야 하는 일은 너무나 많다.

따라서 한국인 리더가 한국인 팔로어를 대상으로 어떤 목표를 향해 가고자 하는 데는 한국의 상황적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리더십의 원리는 동양과 서양이 다르지 않지만 적용은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한국의 리더십에 있어서만은 충효예 정신은 매우 중요한 정신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성취되시는 경자년(庚子年)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충효예 리더십 홈페이지 새로운 운영자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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