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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광한 시장의 남양주시 발전과 정약용 현양(조선일보,20.7.23) 2020/07/25 , 조회수 : 443 hits  
 작성자 : 관리자
위인과 SOC 연계 하천 정원화 등 지역 윤택하게 만들 사업 구상 중"

경기도 남양주시는 신도시와 광역철도 개발로 수도권에서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도시다. 조광한(62·사진) 남양주시장이 취임 2년 동안 이룬 성과이기도 하다. 남양주는 코로나 사태를 맞아 독자적인 재난지원금 지급에 나서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조 시장은 지난 임기 2년이 남양주시의 '몸집 부풀리기' 였다면 남은 2년은 도시의 내실을 다지는 쪽에 집중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조 시장은 "하천 정원화, 위인과 SOC(사회간접자본) 연계 등 지역을 윤택하게 만들 사업을 구상 중"이라며 "뚝심 있게 내 갈 길만 가겠다"고 했다.

―임기 전반기를 돌아볼 때 기쁨과 아쉬움을 하나씩 꼽자면.

"아무래도 2018년 말 3기 신도시 왕숙 1·2지구 유치와 2019년도 GTX-B 노선 확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도시 성장의 변곡점을 찍은 기쁜 순간이었다. 남양주는 풍부한 역사와 자연환경, 서울과 가깝다는 지리적인 이점이 있음에도 자족도시로 성장하지 못해왔다.

두 개의 사업이 완성되면 남양주는 눈에 띄게 도약할 것이다. 다만 코로나 사태로 왕숙 신도시 내 기업 유치에 제약이 걸렸다는 것이 아쉬움이다. 농생명과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세계적 기업을 왕숙에 유치하려고 해외 영업·마케팅 준비에 한창이었는데 유치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경기도와 다른 노선을 타며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와 타 시·군은 '모두 준다'는 보편형을 주장할 때 남양주만 '약자를 우선해 준다'는 선별형을 강조했다. 재정의 효율성을 위해서였다. 또한 다들 지역화폐로 지급할 때 남양주만 현금 지급을 택했다.

지역화폐는 사용처 제약이 있어 가계소득 감소로 생계 절벽에 맞닥뜨린 시민의 지출을 즉시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금이 더 낫다고 봤기 때문이다. 상급 광역단체와 다른 노선을 펴는 것에 대해 큰 중압감이 있다. 하지만 소신에 따라 움직였다.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책을 펼 것이다."

―정약용과 이석영을 특별히 강조하는 이유는.

"이석영 선생의 경우 헌신적으로 독립운동을 했지만 생애와 업적이 제대로 조명받지 못해 늘 안타까웠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일가에 대해   기념공간을 시민과 같이 조성할 수 있어 영광이라 생각한다.

또한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은 약자를 우선한다는 시정 철학과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정약용·이석영만 고집하지 않는다. 남양주에는 홍·유릉 등 값진 역사문화자원이 많은데 제대로 활용을 못 하고 있다. 공원이나 하천, 생활 SOC 등과 연계하면 지역 브랜드 가치를 함께 상승시키는 효과도 얻게 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28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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