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효예의 리더십 [충효예] ::: 충성, 효도, 예절  

 

 오늘 방문자 :35 페이지뷰 :1059 전체방문 :331436 통계

       아이디

 

    비밀번호

 

 

   자유게시판


   질문과 답변


   충효예 갤러리


   효 음악창고


   충효예 플래쉬


   리더십 창고


   추천사이트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


[ 1 / 683 ]  
제 목 : 월별 성격 규명(금강일보, 18.5.3) 2019/01/12 , 조회수 : 1331 hits  
 작성자 : 관리자
5월은 가정의 달·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 7월은 무슨 달일까?
  
장미애 기자

5월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가정의 달이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1일 입양의 날, 21일 성년의 날·부부의 날 등이 집중돼 있어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달이다.

그렇다면 5월은 언제부터 가정의 달이 되었을까? 1989년 유엔(UN)에서 5월 15일을 ‘세계가정의 날’로 지정한 이래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가정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 2004년 제정된 건강가정기본법은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했기 때문.

◆ 1년은 열두 달, 다른 달은 ‘–달’이라 불릴까
5월은 가정의 달,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라고 불리는데 다른 달은 ‘–달‘로 불리는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 열두 달 모두 다른 명칭이 있을까?

1월은 주제가 있는 달, 2월은 생각의 달, 3월은 생명의 달, 4월은 과학의 달, 5월은 가정의 달·청소년의 달,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7월은 자연과 화경의 달, 8월은 환상의 달, 9월은 9월 독서의 달, 10월은 문화의 달,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위인의 달, 12월은 나눔의 달이라고 도 불린다.

◆ 월별 기념일·절기 등을 보면 달의 성격이 보인다?

달별 명칭에 대한 유래 아닌 유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4월이 과학의 달이 된 것은 4월 21일 ‘과학의 날’에서 비롯된 것. 1968년 과학기술처 발촉 1주년을 기념하며 4월 21일을 제 1회 과학의 날로 정했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6월은 현충일, 6·25 한국전쟁, 6·29 제2연평해전이 모두 일어난 달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민의 호국·보훈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국가보훈처에서 지정했다.

9월 독서의 달은 1994년 제정된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 제 4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199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은 초기에 ‘불조심 강조주간’으로 설정, 일주일 동안 가두캠페인, 불조심경연대회, 어린이백일장 등을 추진해 화재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주기위해 노력해 오다가 1980년부터는 11월 한 달간을 ‘전국불조심 강조의 달‘ 로 정하고 각종 시책추진 및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했다.

대부분 그 달의 기념일과 관련해 달의 명칭이 정해지는 법칙(?)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유래가 확실치 않은 달은 대략적으로 유추 해 볼만 하다. 예를 들어 3월은 경칩·춘분 등의 절기가 있는 달로 기나긴 겨울을 지나 모든 만물이 깨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생명의 달이 된 것이 아닐까?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3
다산의 자녀교육, 학가와 학포이야기(정민, 조선일보,20.7.30)  

 관리자 
2020/07/31 911
682
남양주시의 정약용, 이석영 정신 현양(조선일보,20.7.23)  

 관리자 
2020/07/25 875
681
조광한 시장의 남양주시 발전과 정약용 현양(조선일보,20.7.23)  

 관리자 
2020/07/25 802
680
"노인 존경 문화가 K-방역 성공 이유"(일간스포츠.20.7.7)  

 관리자 
2020/07/07 847
679
다산연구소, 경기도 시대 열다(경기신문,19.12.24)  

 관리자 
2019/12/27 787
678
수능 만점, 영준군의 효심(19.12.4)  

 관리자 
2019/12/04 690
677
아내·남편이 서로 위하는 모습이 가장 큰 교육(조선일보,19.9.5)  

 관리자 
2019/09/05 898
676
"다산은 천주교 神父였다"(조선일보, 19.8.30)  

 관리자 
2019/09/02 820
675
강진군의 정약용 문화사업, 역사여행(조선일보,19.5.24)  

 관리자 
2019/05/26 1061
674
정약용의 '부채와 붓과 붉은 부적'(조선일보,19.4.25)  

 관리자 
2019/04/25 1019
673
"돈도 안 되는 책 왜 쓰냐고? 배운 거 남 주려고"(조선일보,19.1.26)  

 관리자 
2019/01/26 1251

월별 성격 규명(금강일보, 18.5.3)  

 관리자 
2019/01/12 1331
     1 [2][3][4][5][6][7][8][9][10]..[57]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ragoni

사이트소개 | 제휴문의 | 관리자 이메일

Copyright ⓒ chy-leadership.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