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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孝교육의 필요성


입영통지서 받고생기는 효심


시작되는 군생활, 싹트는 효심


군에서 얻는 효와 교육적가치


장병들과 孝실천운동 간담회


軍人정신은 곧 忠孝정신


 

군대가 효자를 만든다

 孝교육에 있어서는 군대만한 좋은 토양은 없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사람은 누구나 군에 입대하게 되면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입영 전날 어렸을 때처럼 직접 목욕을 시켜주시고 이별주를 따라 주시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히시던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아들이 입영하는날 훈련소까지 동행하셔서 정문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자식을 보고 뒤돌아 눈물을 닦으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통하여 참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훈련소 생활을 끝내고 자대에 배치되면 관물함에 부착되어 있는 부모님 사진을 보면서, 그리고 일조점호시의 고향예배와 일석점호 후의 명상의 시간,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을 통해 부모님의 크신 존재를 깨닫게됩니다.

 옛말에 "시장의 반찬이다" 는 말이 있습니다. 즉 배고픈 사람에게는 어떤음식이든 맛있게 느껴지지만 배부른 사람에게는 별볼일 없는 존재로 느껴진다는 의미입니다.

 때문에 군대는 효교육의 좋은 토양인 것입니다. 아무리 종자가 좋아도 토양이 맞지 않으면 그 식물은 열매는커녕 자라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군대간 아들이 효자로 변모되어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역할, 특히 부모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군대에서 제대한 아들이 계속해서 군대 있을 때와 같은 효심이 유지되게 하기 위해서는 더 큰 부모님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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